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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인데요. 크리스마스에 고백을 하곤 하는데요,

그날 말하고 싶었지만 결국 말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아요.

비밀도 많고, 속앓이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고백의 종류도 여러 가지인데요.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짝사랑에게 하고 싶은 말, ‘좋아해’,

오랫동안 알고 지냈지만 아무도 몰랐던 나의 비밀, ‘나 실은 OOO이야’,

남들이 알면 부끄러울까 봐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몰래 하는 취미가 있을 수도 있고,

지인에게 말하기엔 조금 낯 뜨거운 자랑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말하자니 부끄럽고, 숨기자니 답답한 우리만의 비밀스러운 고백!

꼭 이뤄졌으면 하거나 말하지 못해서 답답했던 여러분의 고백은 무엇인가요?

  • Didie_Drogba 2017.12.02 23:41

    고백은 아니고 공부가 너무 ㅠㅠ 힘드네요. 뇌속에 디스크저장공간 있어서 거기에 자료를 저장할수 있으면 좋을탠데요.. 하 ㅠ

  • 리파몬티 2017.12.03 01:06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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