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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이 많지도 않고, 걱정 없이 오랫동안 잠을 잘 수 있었던 어린 시절.


별것도 아닌 것에 화를 내고, 기뻐할 수 있었던 순수한 시절이었죠.


많은 것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렴풋이 기억에 남는 것이 있을 텐데요!

신나게 놀고 난 뒤에 엄마의 부름에 달려가 같이 먹었던 참치김치찌개의 기억,

내용은 기억 안 나지만, 유치원에서 발표를 하고 난 뒤에 박수를 받았던 기억,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산타 할아버지가 남겨두고 가신 선물을 뜯던 기억.


어떻게 보면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순간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주 사소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큰 사건으로 다가왔던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기억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에게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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